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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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고구마 ::::: [보도자료] 서울시립대학교 학교기업 "THE고구마"
[보도자료] 서울시립대학교 학교기업 "THE고구마"

 

우리 대학에 두 개의 학교기업이 탄생했다. THE고구마와 디아트DART. 이 두 기업은 지난해 12월 설립돼 상품을 연구・제작하고 최근 제품을 출시했다. 특정분야에서 이룩한 교육, 연구 성과를 UOS라는 브랜드로 내세워 제품을 만들겠다는 것이 두 기업 대표들의 다짐이다.

 환경원예학과 김선형 교수 대표가 설립한 THE고구마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고구마에 대해 연구하고 이를 제품으로 생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환경원예학과에서는 고구마의 무균묘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이를 이용해 최상급의 고구마를 생산하는 것이 THE고구마의 운영방향이다.

 THE고구마는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정읍시와 기술협약을 맺고 정읍시 패밀리 영농조합과 연계, 우리 대학은 정읍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시설비를 전액 투자 받았다. 그 결과 ‘퍼플팜’이라는 통합 브랜드로 지난 3월 ‘THE 고구마’의 첫 번째 생산품인 고구마 잼이 출시됐다.

김 대표는 “다음 제품으로는 고구마 가루, 9~10월경에는 생과 고구마를 직접 판매할 예정”이라며 “농민에게는 이익을 주고 소비자에게는 좋은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디자인전문대학원 전갑배 교수를 중심으로 곽영권 교수와 상근디자이너로 영입된 강태경 동문(산업디자인97)은 현재 디아트를 이끌어 가고 있다.

  디아트는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국내 유일의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명문인 서울시립대의 강점을 한국적인 콘텐츠와 결합해 우리만의 문화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가장 한국적인 콘텐츠가 담겨있는 문화상품을 만들고 있는 디 아트는 현재 생산 중인 퍼즐 상품을 시작으로 에코가방, 엽서 등 다양한 제품 라인을 구성할 예정이다.

“중·고가의 제품을 겨냥해서 아이템을 설정하고 직접 디자인 개발 및 작품 제작을 병행하여 생산되는 상품의 50% 이상을 명품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라는 디아트. 디아트는 이런 제품을 유명 화랑이나 호텔, 고궁이나 박물관 등 다양한 유통망을 확보해서 지속 가능한 이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제목 작성일
[보도자료] 고구마로 새로운 먹을거리를 창출하다 2013.10.30
[보도자료] 서울시립대학교 학교기업 "THE고구마" 20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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